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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송정지구 '20번 버스 노선' 연장
14일부터...4월 당정 공업지역 마을버스 신설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4:02]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지난해 11월부터 입주가 본격화된 송정지구에 20번 버스 노선을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 

 

군포시는 기존에 전철 4호선 대야미역을 출발해 서울의 구로디지털단지에서 회차하던 20번 버스가 지난 14일부터는 송정지구 내(금강 3단지)에서 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포시는 "노선 연장에 따른 정류장 이용 홍보는 삼영운수 측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번 버스 연장 운행으로 송정지구 운행 버스는 따복버스 100번·100-1번, 시내버스 20번·22번·52-1번·55번, 마을버스 7번 등 모두 7개로 늘었다.  

 

또 군포시는 "빠르면 이달 중 당정동 181번지 인근 공업지역을 운행하는 마을버스(11번) 노선이 신설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공업지역과 전철 군포역·금정역을 잇는 해당 노선 운행이 4월부터 개시되면 기업 근로자들의 출퇴근 불편이 감소함으로써 지역의 교통 환경뿐만 아니라 관계 기업의 경영 환경도 나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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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4:0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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