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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자대출, 신용관리 방법, ‘개인회생대출’의 고금리 대출 우선 상환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09:30]
▲     ©군포시민신문

신용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부업자 등에게 취급한 대출은 한도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반면 중금리 대출은 80%만 한도규제를 받는다.

 

직장인 김 모(40) 씨는 개인회생제도를 이용하는 자로 개인회생신청시 회생납부금을 제외한 최저생계비가 너무 빠듯하여 빚 3,000만 원을 매달 156만원 가량의 원리금으로 갚고 있었다. 그는 최근 개인회생대출 전문업체를 통해 대환대출을 받았다. 금리는 연 24%에서 16.9%로 낮아 졌고, 연간 이자 부담은 213만원 가량 줄었다.

 

여러 군데 대출 이용자라면 그 중 고금리 대출을 우선적으로 상환해 이자가 과도하게 불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다만, 중도 상환 시에는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리볼빙 결제의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이용하면 채무원리금이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고율의 이자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자금 여유가 있다면 일부라도 결제해 리볼빙 잔액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인회생대출에 대해 전문가는 “본인에게 맞는 개인회생대출을 선택해 최대의 혜택을 보는 것이 위기를 모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므로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개인회생변제금을 20회차 이상 납부했다면 14.9%부터 낮은 금리로 적용 가능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가령 2,000만 원을 24%을 낮은금리로 “갈아타기”를 한다면 연 182만 원 이자절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대출을 여러 곳에서 이용하고 있다면 한 곳으로 묶어줄 수 있는 통합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 개인회생대출은 특수상품으로 분류되므로 개인회생자대출 전문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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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09:30]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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