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교육·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는 모두 세계시민…다문화 사회에 공감하다’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난 2일 공무원 대상 다문화 강연회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09:16]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명희)가 지난 2일 군포시 공무원 157명을 대상으로 ‘우리는 모두 세계시민 보는 Asia의 한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2일 군포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연회를 열었다.(사진=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군포시민신문

 

이날 강연을 맡은 김용국 아시아문화연구원 원장은 “우리는 단일민족과 단일문화를 주장하지만 (인구의) 50%가 국경을 넘었고, 전세계 수출품의 1/4은 외국자원”이라며 “우리는 국가나 민족에 상관없이 오늘날 우리가 세계시민임을 인식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교육을 통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문화적 차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신명희 센터장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 구독료: 12,000원(년간·면세)/계좌 : 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09 [09:16]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늦가을 앞에서 천상병시인의 귀천을…
정스런 동료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