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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문화 전문 'G-세라믹페어' 개막
오는 1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맛있는 그릇' 을 주제로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09:16]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지난 8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G-세라믹페어’가 개막했다. 

 

▲ G-세라믹페어가 오는 11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사진=코콤포터노벨리)     © 하담 기자

 

올해 G-세라믹페어는 ‘맛있는 그릇’을 주제로 음식의 맛을 높이고 식탁 위에 펼쳐지는 일상예술로써의 도자그릇의 쓰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식탁 위 그릇의 탄생 과정을 담은 주제전시와 테이블웨어공모전, 도자의 쓰임과 활용을 배울 수 있는 부대행사와 참여형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판매관에서는 도예작가와 관람객이 소통을 하며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열린 마켓이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 이천과 광주, 여주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공방과 도예 관련기관 총 107곳이 참여해 다양한 개성이 담긴 도자작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도자문화시장을 발을 내딛은 학생과 창업 2년 이내의 신진작가들의 공간은 참신한 디자인 상품부터 인테리어 장식, 생활자기 등 감각적인 작품들이 한데 모여있어 도자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음식은 눈으로 먼저 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그릇의 쓰임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진다"며 "이번 G-세라믹페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진정한 맛있는 그릇을 발견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G-세라믹페어는 사전등록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G-세라믹페어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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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09:16]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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