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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을 보냅니다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 19
 
작가 소리여행   기사입력  2018/10/31 [15:57]
▲ 은행나무(그림=소리여행, 창작물은 작가의 소유입니다.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 군포시민신문

 

시월을 보냅니다.

 

그림은 대구시 도동서원에 있는 보호수인 은행나무를 재창작하였습니다.

오래된 나무를 보호수로 지정하여 아끼고 사랑하는 지역 시민들의 노력을 볼 수 있지요.

 

군포역에 있는 소나무가 이백 년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사람과 함께 역사를 오래 해 온 나무들을 찾아서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가소개_ 소리여행 

안녕하세요. 산본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리여행입니다. 삶을 바라보는 깊이들이 너무나 다르지만 일상적인 생활이야기들은 대부분 공감하시죠.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를 받아보시고 '힛..' 한번 할 정도로 미소짓게 하고 싶군요. 그 30초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작가 소리여행이 지난 25일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일생활 균형 ‘한 컷 공감’ 공모전> 일러스트 부문에 당선됐습니다. 소리여행의 작품은 고용노동부 SNS, 캠페인홍보, 리플렛 등 홍보매체로 활용됩니다. 작품을 보시면 반갑게 맞아주세요. 소리여행의 작품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소리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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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1 [15:5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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