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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클럽, 16일 저녁 해설이 있는 작은음악제 개최
군포프라임필하모닉과 함께하는 작은음악제, 플룻연주회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09:33]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인생이모작예비협동조합 9988클럽(조합장 신완섭)이 오는 16일 늦은 7시부터 밥시술시에서 ‘해설이 있는 작은음악제, 플룻연주회’를 개최한다.

 

▲ 해설이 있는 작은음악제, 플룻연주회 포스터(사진=9988클럽)     © 군포시민신문

 

이번 작은음악제에서는 오스트리아 빈 음대를 졸업한 성현지 연주자(군포프라임필하모닉 플룻 부수석)가 플룻을 주제로 곡을 연주하며 직접 해설도 곁들인다. 예약우선제로 30명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5천 원이다.

 

농사 문화 상조 수익 네 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는 9988클럽은 해설이 있는 작은음악제에 앞서 지난 8월 21일 기타와 오카리나, 우쿠렐레 협주회를 열기도 했다.

 

신완섭 조합장은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달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군포프라임필하모닉’ 단원들이 격월 단위로 차례로 연주하는 값진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연주 행사에 흔쾌히 응해주신 단장님과 단원분들께 감사하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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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09:33]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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