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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무중생유(無中生有)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9/28 [09:59]

‘전쟁 없는 한반도’라는 남북정상의 합의는 역사의 전환점이다. 남-북-미가 세계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도 제 구실을 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국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평양선언’까지 묶어 ‘판문점선언’비준을 논의하는 것이다. 정부도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의 요구대로 선언 이행비용 추계를 더 정확하게 해서 다시 제출해야 한다.

 

▲ 바른미래당 원내정책회의 (사진=바른미래당)   

 

* 무중생유(無中生有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뜻 <<삼십육계(三十六計)>>에 나오는 말로 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긍정적 생각으로 노력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니, 조건이 좋으면 그 성과는 더욱 크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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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8 [09:5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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