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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익 방짜유기 장인과 ‘어린이 방짜유기’ 체험
오는 17일부터 접수 11월가지 9회에 걸쳐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9/14 [10:45]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지난 7월 방짜유기 전수교육관을 마련한 군포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방짜유기장 되기’ 체험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어린이 방짜유기장’ 체험프로그램은 김문익 장인(경기도 무형문화재 10호)의 방짜유기 제작과정을 견학하고 김문익 장인과의 대화 등이 이어진다.

 

‘어린이 방짜유기장’ 체험은 오는 17일부터 초등학생 30명을 군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11월말까지 9회에 걸쳐 진행된다.

 

군포시는 지난 7월말 도마교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시동과 지상 2층 공방동의 방짜유기 전수교육관을 개관했다. 

 

▲ 7월에 문을 연 군포시 방짜유기 전수관 (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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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10:4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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