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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자원봉사대축제, 금정동·수리동 축제 이어져
14일 금정마을 한마음 축제...15일 군포시 자원봉사대축제, 수리동 자치문화대축제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9/14 [09:24]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대축제와 주민자치위원회가 개최하는 메이킹 금정동 한마음 축제, 수리동 자치문화대축제 등이 추석을 앞두고 가을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군포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5일 이른 10시부터 산본중심상가에서 자원봉사대축제 ‘안녕, Re Action’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국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시민 주도 자원봉사를 통한 행복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 등이 슬로건으로 내걸렸다. 

 

이날 자원봉사대축제에는 군포경찰서를 비롯해 원광대학병원, 지샘병원, 군포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기 위한 시민모임, 군포책두레, 녹색환경봉사단 등 봉사단체들이 참여한다. 오후 3시부터는 공연봉사단체와 청소년봉사자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 4회 메이킹 금정마을 한마음 축제 포스터(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금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회 메이킹 금정마을 한마음 축제’를 오는 14일 금정제일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난타 한얼동아리와 유아 방송댄스,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흥겨운 무대를 펼치고, 아이클레이, 천연화장품 체험부스 등이 마련된다. 금정동새마을부녀회는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이웃사랑 먹거리 장터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조성한다. 초청가수로는 태진아와 박혜신,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 팝페라.비보이댄스팀이 참여한다.

 

▲ 16회 수리동 자치문화대축제 포스터(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15일에는 수리동 자치문화대축제가 철쭉동산에서 열린다. 늦은 7시부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다이어트댄스, 노래교실 등을 수강하며 준비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페이스페인팅과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기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초청가수로는 노사연과 배치기,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 경기팝스앙상블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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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09:2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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