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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9일 군포 찾아 '통일 이야기' 강의
 
군포시민신문   기사입력  2018/08/09 [09:35]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9일 군포를 찾아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 강의를 한다.

 

정세현 전 장관은 김영상 전 대통령 시절 통일비서관과 민족통일연구 원장을 지냈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연이어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공직에서 떠난 이후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원광대 총장을 지냈다.

 

정세현 전 장관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빛정책을 실행하고, 노무현 정부에 이를 계승·발전 시켰다는 세간을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세현고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는 군포시민교육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18 ‘복&꽁’ 민주시민교육’”의 두번째 강의로 9일 늦은 7시 군포청소년수련과내 청소년극장에서 열린다.

 

▲ 2018 군포 '복&꽁' 민주시민교육, 2강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 포스터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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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09:3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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