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오피니언 > 일사일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손혁재의 2분정치] 회부욕향(懷腐欲香)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7/10 [09:26]

국가안보와 국가기밀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있던 국방 부문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났다. 병영에서 벌어진 성범죄에 대해선 단호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촛불시민을 상대로 내란음모에 가까운 촛불대비책을 세운 군 관계자는 단호하게 처벌하고 기무사령부는 해체시켜야 한다. 이것만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60만 군인의 명예를 살리는 길이다.

 

▲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 (사진=서울의 소리)  

 

* 회부욕향(懷腐欲香 썩었으면서 향기롭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는 뜻 <여씨춘추:呂氏春秋>에 나오는 말로 향기롭기를 바란다면 썩은 곳을 도려내야 한다는 것)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 구독료: 12,000원(년간·면세)/계좌 : 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7/10 [09:26]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추석 고향길
3월 3일 수리산 밤하늘 색칠놀이
어서오렴~
너는 내꺼~
내가 사는 마을
이제 너를 놓아줄께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