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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도삼이사(桃三李四)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7/09 [08:14]

저소득층의 임금과 가계소득을 늘려 성장과 분배를 선순환시키겠다는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1분기 소득분배의 악화와 일자리 증가율의 둔화 때문이다.

 

영세자영업자의 비중이 크고 사회복지가 부족한 현실에서 소득주도성장은 꼭 필요한 정책이다. 당장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정책방향을 바꾸려하지 말고 재정확대 등 보완책을 고민해야 한다.

 

▲     © (사진=픽사베이)

 

* 도삼이사(桃三李四 복숭아나무는 3년 오얏나무는 4년을 길러야 열매를 딸 수 있다는 뜻, 무슨 일이든 성과를 얻으려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조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나무에 거름을 주듯이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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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08:1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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