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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일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지정·고시
지구계획수립, 보상 절차 마치면 착공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7/03 [15:38]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난 2일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하고 관보에 게재했다. 이로써 착공 전까지 지구계획수립과 보상 절차만이 남았다.

 

▲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경계(사진=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     © 군포시민신문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390호'를 통해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로 명칭을 정하고 대야미동, 속달동, 둔대동 일원 621,834㎡로 지구위치와 면적을 고시했다. 지구면적은 LH가 당초 제시했던 678,688㎡보다 56,854㎡ 적어졌다.

 

김우찬 LH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사업 담당자는 "(이후)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보상하고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며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작업은 바로 착수될 것 같다. 설계부터 시작해 기본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 서류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정보마당-전자관보(검색 대야미)'와 군포시 도시정책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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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3 [15:38]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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