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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최종 투표율 63.1%...2014년 지방선거 보다 4.7% 높아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18:38]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6·13 지방선거 군포시 최총 투표율 63.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6회 지방선거 최종투표율 58.4% 보다 4.7% 높은 수치다.

 

군포시 투표율을 12시까지 21.2%를 기록하면서 지난 2014년 투표율에 미치지 못했지만, 13시 사전투표가 포함되면서 지난 지방선거 투표율을 역전했다.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 최종 투표율     ©

 

최종 투표율 63.1%는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 전국 투표율 58.0% 보다 높고,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77.2%)보다 낮은 수치다.

 

이는 촛불집회로 박근혜 정부를 내리고 새 정부를 수립한 시민들의 참여 의지가 반영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최근 선거막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의 네거티브 공세가 시민들에게 투표 의지로 작용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지난 8일과 9일에 걸쳐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군포시 선거권자의 18.09%, 41,424명이 투표했다. 이는 지난 2014년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 11.49%보다 8.65%p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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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18:38]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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