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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그늘아래... 소나무
앵글로 쓰는 일상이야기 (8회)
 
이희숙 사진작가   기사입력  2018/06/04 [14:43]

[군포시민신문=문희경기자] 이희숙 사진작가의 앵글로 쓰는 일상이야기를 화요일에 만나게 된다. 이희숙 사진작가는 하모니카와 사진에 푹 빠져 사는 일흔의 나이테를 갖고 있는 우리 동네 할머니이다. 이 작가는 새벽이슬이 맺히면, 달이 뜨면, 바람이 불면, 꽃이 피면... 인생 희노애락과 사계절의 일상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미친 사람처럼 뛰쳐나간다고 한다. 먼저 이야기를 상상하며 앵글초점을 맞추는 이 작가의 '앵글로 쓰는 일상 이야기'를 이 봄날에, 바람꽃을 시작으로 바람난 일상을 누려보자.


 

 

▲  소나무 그늘 아래_안양베네스트 골프장 _촬영일자 2018.5.28_케논 

 

▲  소나무 그늘 아래_안양베네스트 골프장 _촬영일자 2018.5.28_케논 

 

▲ 소나무 그늘 아래_안양베네스트 골프장 _촬영일자 2018.5.28_케논 

 

우리동네 삼성마을에 자리 잡고 있는 골프장

우리동네 사람들에게는 일 년에 하루

원하면 누구나 다 들어갈 수 있도록 문을 여는 날

 

우리나라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답게 잘 되었다고 하는 골프장

초록이 정말 아름답다.

잘 생기고 잘 자란 나무들이 가득이다.

그 중 으뜸이 소나무이다.

 

소나무 그늘아래... 또 한 그루 소나무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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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4 [14:43]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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