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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반계곡경(盤溪曲徑)
정도를 걷지 않고 억지로 함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6/05 [08:5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지원유세 중단으로 막말의 행진도 멈췄지만 네거티브 캠페인은 여전하다. 네거티브 양상이 특히 심한 곳은 경기도 지사 선거이다.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는 물론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고 있다. 열세를 뒤집으려면 네거티브보다는 정책과 공약 경쟁으로 유권자의 표심을 공략해야 한다.

 

▲ (사진=픽사베이) 

 

* 반계곡경(盤溪曲徑 ‘반盤’의 뜻새김은 ‘굽었다’‘경徑’의 뜻새김은 ‘지름길’이니, 계곡의 구불구불한 지름길이란 뜻으로 순리에 따르지 않고 억지로 하면 안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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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5 [08:5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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