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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기를...안양베네스트골프장 여는 날
앵글로 쓰는 일상이야기(6회)
 
이희숙 사진작가   기사입력  2018/05/23 [09:16]

 

▲ 작년 안양베네스트 골프장 여는 날_촬영일자 2017.5_케논     

 

▲▲ 작년 안양베네스트 골프장 여는 날_촬영일자 2017.5_케논        
▲ 작년 안양베네스트 골프장 여는 날_촬영일자 2017.5_케논

  

안양베네스트 골프장, 일 년에 딱 하루 주민에게 여는 날

올해는 언제쯤 여나 궁금하던 차에

지인이 소식을 올렸다.

 

인구 29만 여 명의 군포시, 아~~ 현재는 28만 선이 무너졌다고 한다.

삼성마을에 기십만 평을 자리 잡고 있는 안양베네스트골프장

웬만한 권세가가 아니면 들락거릴 수 없다는 골프장

근데 왜 골프장 이름이 왜 군포가 아니고 안양이지?

 

늘 이런 생각을 갖고 일 년에 한번 시민에게 여는 날을 기다린다.

잘 가꾸어진 넓고 넓은 초록으로 카메라 놀이하기 좋아서...

 

기다려진다. 28일 골프장 우리 동네 사람들에게 여는 날

날이 좋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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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3 [09:16]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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