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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와 장수를 기리는 꽃, 목단
130회 우리동네 작가갤러리_ 오수철 ‘유천사군자연구실’
 
문희경 기자   기사입력  2018/01/16 [08:11]
▲유천_목단牧丹_ 35x45

 

모란을 옛날에는 목단牧丹이라고 불렀습니다. 또 부귀화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꽃 이름도 많습니다. 모란의 꽃말은 부귀와 명예, 장수를 뜻하며 함께 어우러져 피어야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여 공동체에서의 화목과 조화를 바라는 뜻이 깃들어 있다고 합니다. 부귀와 장수, 어진 임금으로 의인화 된 목단은 옛날 궁궐과 양반가에서는 너도나도 화단을  장식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글과 그림의 단골 소재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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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6 [08:1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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