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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본 '별밤'
꿈의학교, 어른들을 위한 '별밤교실' 열어
 
신순영 기자   기사입력  2018/01/08 [18:23]

[군포시민신문=신순영 기자] 대야미마을협동조합(이사장 강선영)은 6일 오후 7시 대야미마을협동조합에서 어른들을 위한 '별밤교실'을 열었다.

 

그동안 김지현 선생님의 '오만가지 즐거운 꿈의 학교' 별밤교실은 아이들 대상으로 진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성인을 대상으로했다. 

 

김지현 선생님은 수업 중간중간 수강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넣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면서 3시간의 수업을 이어갔다. 

 

수업 막바지에는 옥상으로 올라가 망원경을 놓고 직접 별을 관찰하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이런 수업이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6일 진행된 어른들을 위한 '별밤교실'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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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8 [18:23]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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