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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를 반영한 4인 선거구 확대하라
민의를 반영한 공정한 선거구 확정 촉구 기자회견
 
김나리 기자   기사입력  2017/11/10 [11:04]

[군포시민신문=김나리 기자] 민의를 반영한 공정한 선거구 획정 촉구 기자회견이 11월 9일(목) 오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  민의를 반영한 4인 선거구 확대하라 기자회견   © 군포시민신문

 

이번 기자회견은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경기운동본부 정치개혁 특위에서 주최했다.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경기운동본부 민진영 운영위원장, 정치개혁부천시민행동 김기현 부천시민연대 상임대표, 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 최융선 수원 KYC 대표, 군포정치시민연대 이대수 공동대표, 정치개혁고양파주시민행동 김현우 운영위원장,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이정희 운영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운동본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거대 정당 독과점·밀실 선거구 획정은 이제 그만, 민의를 반영한 선거구를 획정하라!”고 촉구했다.

 

경기운동본부는 “경기도에서는 10월말 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 11월 10일경 선거구획정위원회 안 상정, 11월말 선거구획정위원회 안 의결이라는 계획을 제출하고 있지만, 정작 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조차 안 되고 있어, 결국 시간에 쫓겨 졸속 논의와 획정이 될 우려를 낳고 있다”고 비판했다.

 

군포정치시민연대 이대수 공동대표는 “군포도 2인선거구가 4개여서 양당 독과점구조가 안정적인 구조로 가고 있다”며 “새로운 정당의 진출이나 새로운 변화를 전혀 할 수 없다”고 개탄했다. 또한 “국회의원이 도당 위원장이나 당협 회장을 하다보니 지역정치가 중앙정치에 철저히 예속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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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0 [11:0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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