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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 사진展] 녹7
한 대의 트렉터가 성난 불빛을 뿜어내며 발톱을 드러냈다.
 
사진·글 이상곤   기사입력  2017/10/13 [18:30]
▲  빈 들판에 저녁이 찾아왔다. 한 대의 트렉터가 성난 불빛을 뿜어내며 발톱을 드러냈다. 농토를 잠식하고 들어선 모래요새에 대한 분노인가. 무모한 권력에 대한 분노인가
▲ 작가노트=이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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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3 [18:30]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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