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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 사진展] 녹6
명령을 받은 자들은 전광석화처럼 강속 모래와 자갈들을 헤집었다.
 
사진·글 이상곤   기사입력  2017/09/29 [18:31]

 

▲ 모래요새 위 파란 녹을 배경으로 녹슨 불도저가 멈춰 서 있다. 불도저라 불리던 권력자가 명령을 내리자, 명령을 받은 자들은 전광석화처럼 강속 모래와 자갈들을 헤집었다.    
▲ 작가노트=이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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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8:3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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