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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운 2018/08/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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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감자
    저는 전라도 고창에서 70년대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렸을 적 감자를 하지감자라고 불렀던 것이 맞습니다. 고구마는 그냥 고구마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감자라는 말이 감저에서 왔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적, 젓가락에 2~3개 끼워서 여름에 소금에 찍어 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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