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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다무 2018/06/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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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민입니다.
    열람실은 공부방입니다. 독서실가서 공부하세요. 도서관은 책읽는공간이 되어야합니다. 현재의 도서관 너무 좋아요. 시대적흐름입니다. 공부는 공부방가서 하세요.
  • 군포시민 2018/07/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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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은 책읽는 곳이지 시험공부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도서관은 책읽는 장소입니다. 공무원시험, 중고생 학교시험 공부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야도서관도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았다.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월 30만 원 사설독서실을 이용하려고 해도 이미 예약대기자까지 꽉 차 있는 상황이었다. 모든 피해는 수험생과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이 내용 사실에 근거한 내용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군포시 독서실 등록비 10만원대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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