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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다무 2018/06/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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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민입니다.
    열람실은 공부방입니다. 독서실가서 공부하세요. 도서관은 책읽는공간이 되어야합니다. 현재의 도서관 너무 좋아요. 시대적흐름입니다. 공부는 공부방가서 하세요.
  • 군포시민 2018/07/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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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은 책읽는 곳이지 시험공부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도서관은 책읽는 장소입니다. 공무원시험, 중고생 학교시험 공부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야도서관도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았다.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월 30만 원 사설독서실을 이용하려고 해도 이미 예약대기자까지 꽉 차 있는 상황이었다. 모든 피해는 수험생과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이 내용 사실에 근거한 내용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군포시 독서실 등록비 10만원대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 JH 2018/10/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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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은 독서를 위한곳..
    도서관이 아닌데서도 할 수 있는 시험 공부하는 사람 때문에 도서관 책을 읽을 자리가 없는지거 불편하죠.. 도서관은 독서를 위한 곳인데 독서 분위기가 아니라 시험 대비 분위기라니; 도서관 책 아니고 자기 책 볼거 같으면 자기 집이나 사설 독서실이 좋을듯....
  • 산본주민 2018/11/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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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도서관이 시험공부하는 장소가 되서는 안되죠
    시립도서관은 시험공부 하는 장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람실도 책보는 시민들을 위한 장소로 사용해야지 개인 시험공부장소로 이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산본도서관, 당동도서관, 부곡도서관 열람실 좌석이용현황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데요, 평상시엔 좌석이용률이 30~40% 밖에 안되요. 여기 열람실도 줄이거나 없애고 시민을 위한 도서 비치와 독서장소로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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