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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미마을협동조합, 마을학교 열어
1강 9/27 '정신건강-명상으로 다스리기'
 
신순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16 [22:29]
 
대야미마을협동조합(이사장 : 김정대)은 대야미 마을학교를 열고 '정신건강 - 명상으로 다스리기'라는 제목으로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1강을 시작한다.

강사는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강형원 박사로, 마을에 함께 살면서 몇 년째 군포도시농부학교 회원들에게 부부문제 및 개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 번 강의는 대야미역 근방 군포 신협 4층 대야미마을협동조합 사무실(뜨락)에서 진행된다.

요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제대로 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마음의 병이 될 수 있는데 이는 개인에게도 고통이지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도, 40~50대 중년들도 이런 강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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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6 [22:2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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