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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 산성유감] 금성산성 2018
 
이상곤 사진작가   기사입력  2019/08/31 [06:42]

금성산성 2018

 

인내천 사상을 바탕으로 동학 농민혁명군들은 보국안민 기치를 높게 들어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다. 그러나 그들의 꿈은 신무기를 앞세워 반도를 다시 침탈한 일본군에 의해 우금치에서 좌절되었다. 쫓기던 농민군들 일부는 전라도 담양 금성산성에서 장렬한 최후를 맞았다. 

 

▲ 금성산성 2018 (사진=이상곤)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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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06:4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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