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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 구성
위원장은 이승호, 직무대리 지명위원은 한용기 위원
 
신순영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04:43]

[군포시민신문=신순영 기자] 군포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첫번째 회의가 지난 8월 7일 오전 군포시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됐다.

 

자문위원회 위원들은 군포시의회 의장이 임명하는데 학계, 법조계, 언론계, 또는 시민사회단체 등이 추천하는 사람 중 행동강령 운영과 관련되어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로 선임한다. 자문위원회는 7명 이상 9명 이내로 구성되는데 이 번 자문위원회는 김금옥 위원(주식회사 태영화학 대표이사, 군포여성경영인협회 8대 회장), 신순영 위원(하우스PT, 군포시민신문 시민기자), 이승호 위원(주식회사 제로콘 대표이사, 산업기술대학교 겸임교수), 이재후 위원(전국매일 군포시 출입기자), 조석주 위원(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 기획실장, 광정동 주민자치위원장), 최명순 위원(용호고등학교 운영위원, 대야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장), 한용기 위원(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인사위원회 위원, 군포 교육발전협의회 회장)으로 구성되었다.

 

자문위원회 회의는 이견행 의장의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후 진행되었다. 자문위원회가 개최되는 이유는 군포시의회 의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기준을 정한 [군포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조례]에 따라, 의원의 위반행위를 신고 받은 의장이 '신고사항이 이 조례에 위반되는지 여부 및 그 처리 방향 등에 대하여' 자문위원회에 자문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문위원회는 재적위원 3분의 2이상 참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심의안건을 의결한다.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하고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때는 위원장이 미리 지명한 위원이 그 직무를 대행하여야 한다. 이 번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이승호 위원이 호선되었고 직무대리 지명위원은 한용기 위원이 선임됐다.

 

▲ 군포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첫번째 회의가 지난 8월 7일 오전 군포시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됐다. (사진=신순영)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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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4:43]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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