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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문 열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발굴, 창업 등 지원…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업무 담당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5/10 [17:19]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권연순, 이하 지원센터)가 지난 10일 문을 열었다.

 

▲ 군포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개소식     © 군포시민신문

 

지원센터는 군포시 안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과 발굴, 창업 등을 지원하는 업무와 함께 마을공동체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군포시에 따르면 현재 군포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7개, 마을기업 3개, 자활기업 2개, 사회적협동조합 7개, 마을공동체 50여 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권연순 센터장은 “군포시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센터 개소가 다소 늦었지만 이는 장점이 될 것”이라며 “급하지 않게 지역사회와 함께 대안을 만들어가는 기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지원센터 개소로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의 발전과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관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성장할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가 시민과 상생하고 도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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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17:1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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