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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인협회, 고 김영애 작가 장학금 200만 원 기부
지난해 1월 작고한 고 김영애 작가…군포사랑장학회에 기부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09:26]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문인협회가 12일 고 김영애 작가 이름으로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군포사랑장학회에 전달했다.

 

▲ 고 김영애 작가 장학금 출연(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군포문인협회는 지난 1월 고 김영애 작가 1주기 추모식과 유고집 ‘갓길에서 부르는 노래’ 출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모금을 통해 200만 원을 모았다. 군포문인협회는 모금된 금액을 고 김영애 작가의 이름으로 군포사랑장학회에 기부했다.

 

군포사랑장학회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고인의 노력이 청소년의 재능 계발에 기여하는 것으로 이어져 더 뜻깊은 장학금”이라며 “소중한 장학금이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 김영애 작가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문인협회 군포지부 회장을 역임했으며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활발히 문학활동하던 가운데 지난해 1월 갑작스레 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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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09:26]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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