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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교육
관련 민간기업에 교육생 취업알선 예정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07:09]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지난 4일 육아 지원과 일자리 창출 2가지 토끼를 한 번에 잡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교육’을 무료로 연다고 밝혔다.

 

▲ 군포시청 전경(사진=군포시)     ©군포시민신문

 

군포시는 건강관리 관련 전문기관과 교육 시행 위탁계약을 체결했으며 교육생을 관련 민간기업 취업까지 알선할 예정이다.

 

건강관리사 교육 모집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여성 30명으로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군포시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홍진 일자리정책과장은 “육아 지원과 일자리 창출,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재진출 효과까지 다양한 성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고, 희망을 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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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07:0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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