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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에서도 '300년 이어온' 당숲 군웅제 개최
덕고개 주민, 김정우 의원, 정윤경 도의원, 성복임·신금자 의원 참석...마을 안녕 기원
 
김나리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10:22]

[군포시민신문=김나리 기자] 지난 8일 속달동 덕고개 당숲에서 군웅제가 열렸다. 당숲 군웅제는 매년 음력 10월 1일 열리는 데, 300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  2018년 당숲 군웅제   © 군포시민신문

 

군웅제는 매년 군웅제보존회(회장 김정수)가 주관해 열리고 있다. 올해 당주는 박상호 씨가 맡았다.

 

 

이날 굵은 비가 내렸지만 덕고개 마을 주민과 김정우 국회의원, 정윤경 도의원, 성복임 시의원, 신금자 시의원등이 참석해 마을의 화목과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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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10:2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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