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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불참어혼(不慚於魂)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9/27 [08:12]

‘추석민심’이라는 정치용어가 있다. 명절을 맞아 귀향활동을 벌인 정치인들이 시민들을 직접 만나 느낀 바닥민심이 정기국회와 하반기 정치의 방향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이번 추석민심의 화두는 단연 평화와 민생이었을 것이다. '9월 평양선언’과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확인된 불가역적 한반도 평화와 절실한 민생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국회의 역할을 기대한다. 

 

▲ 차례상 (사진=픽사베이)  

 

* 불참어혼(不慚於魂 ‘참慚’의 뜻새김은 ‘부끄러워하다’이니 자기 영혼에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 <<안자춘추(晏子春秋)>>에 나오는 말로 눈앞의 작은 이익을 탐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대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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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7 [08:1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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