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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항산항심(恒産恒心)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9/12 [09:04]

주춤거리던 한반도평화 문제가 대통령 특사단의 방북을 계기로 2차 북미정상회담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한반도 문제해결의 운전자는 ‘역시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게 또 한 번 확인되었다.

 

문 대통령이 외교안보의 꾸준한 성과와는 달리 내치, 특히 경제문제에서는 고전 중이다. 지지율 하락을 막고 국정운영의 동력을 살려가기 위해선 확실한 집값 안정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 10일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한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 군포시민신문

 

* 항산항심(恒産恒心 ‘항恒’의 뜻새김은 ‘늘 변하지 아니하다’이니 변함없는 재산이 있어야 변치 않는 마음이 생긴다는 뜻 <<맹자(孟子)>>에 나오는 말로 민생이 안정되어야 국민이 지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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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2 [09:04]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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