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우리동네작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너는 내꺼~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11
 
작가 소리여행   기사입력  2018/08/28 [10:05]
▲ 엄마랑 아가랑(그림=소리여행, 창작물은 작가의 소유입니다.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어쩜...

 

넌…

 

오늘은 아침부터 사춘기 중2딸이 얼마나 이쁜짓을 하던지...

요 이쁜 딸, 느낌을 잘 전달할 그림은 뭘까 생각해보면서...

그때 그 시절을 그려봅니다.

 

소중한 날 되셔요~

 


작가소개_ 소리여행

안녕하세요. 산본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리여행입니다. 삶을 바라보는 깊이들이 너무나 다르지만 일상적인 생활이야기들은 대부분 공감하시죠.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를 받아보시고 '힛..' 한번 할 정도로 미소짓게 하고 싶군요. 그 30초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작가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는 네이버 메인페이지 감성충전에 가끔 소개되고 있습니다. 작가의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면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 구독료: 12,000원(년간·면세)/계좌 : 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28 [10:05]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추석 고향길
3월 3일 수리산 밤하늘 색칠놀이
어서오렴~
너는 내꺼~
내가 사는 마을
이제 너를 놓아줄께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