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행정·정치·시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포시민신문 새로운 도약…창간 23년, 재창간 3주년 기념식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8/24 [11:06]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군포시민신문이 창간 23년, 재창간 3주년을 기해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군포시민신문은 지난 1995년 5월 30일 창간호를 발행했다. 2000년대말 부침으로 수년 간 정간되는 사태를 겪기도 했지만 지난 2015년 재창간하면서 지역사회 정론지로써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군포시민신문은 창간23년, 재창간 3 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군포시민신문은 지난 3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했던 활동을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다. 

 

군포시민신문은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공공성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약속하고, 스스로 군포 지역 사회의 공론장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 군포시민신문은 뉴욕 월가에서 세계적 인 매체가 된 월스트리트저널의 사례를 들며 군포 현안을 지역을 넘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의제로 만들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포시민신문 재창간 기념식은 23일 군포 대야미마을주막 가양주작에서 열렸다.

 

▲  군포시민신문 인쇄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24 [11:06]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추석 고향길
3월 3일 수리산 밤하늘 색칠놀이
어서오렴~
너는 내꺼~
내가 사는 마을
이제 너를 놓아줄께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