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우리동네작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가 사는 마을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10
 
작가 소리여행   기사입력  2018/08/21 [09:07]
▲ 마을풍경(그림=소리여행, 창작물은 작가의 소유입니다.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깨끗한 물이 있고, 초록잎을 뽑내는 나무가 있는곳에 내 이웃이 함께 사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그곳에 사는 내 이웃은 서로에게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그곳에 사는 이웃 꼬마들은 자연을 벗삼아 함께 뛰어놀고 있습니다. 

 

아는 이웃인데도 모르는척 지나가는 현실에서 각자의 집밖을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마을의 터가 있다면

그곳은 마을의 놀이터가 되겠지요. 

 

숲과 함께 하는 마을의 놀이터가 형성되면 자연스레 우리는 다정한 이웃이 될겁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담듬어 주는 새로운 하루가 시작될것입니다.

 


작가소개_ 소리여행

안녕하세요. 산본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리여행입니다. 삶을 바라보는 깊이들이 너무나 다르지만 일상적인 생활이야기들은 대부분 공감하시죠. 소리여행의 공감이미지를 받아보시고 '힛..' 한번 할 정도로 미소짓게 하고 싶군요. 그 30초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 구독료: 12,000원(년간·면세)/계좌 : 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21 [09:07]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사진] 군포 하늘을 가득 메운 미세먼지
정스런 동료들
시월을 보냅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