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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수 도의원·군포소방서, 재궁동 일대 소화기·경보기 설치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을 대상…오는 11월까지 ‘소방안전지킴이’ 활동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8/02 [10:37]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김판수 경기도의원(군포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이 지난 1일 군포소방서(서장 임국빈)와 함께 재궁동 일대 재난취약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직접 설치했다.

 

‘소방안전지킴이’ 활동으로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재궁동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

 

▲ 김판수 경기도의원이 군포소방서와 재궁동 일대 재난취약가구에 화재 감지기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군포소방서)  

 

군포소방서는 ‘소방안전지킴이’ 활동을 오는 11월까지 계획하고 있다. 군포소방서의 '소방안전지킴이' 활동은 재난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소방안전과 관련한 생활불편·제도개선 등에 대한 시민의견을 청취한다. 

 

김판수 도의원은 “앞으로도 더 많은 재난취약가구에 기초소방시설이 보급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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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2 [10:3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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