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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주마가편(走馬加鞭)
 
손혁재 정치평론가   기사입력  2018/07/12 [08:35]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의지와 능력에 대한 이의 제기는 거의 없고 시민의 지지도 매우 높다. 그러나 개혁이 성공하려면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한다.

 

여소야대 정국에서 여당을 하나로 모아내고, 야당 협조를 끌어내야 하며, 특히 경제와 일자리 문제에 당·정·청이 총력을 쏟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조건에 적합한 사람이 계파를 떠나 여당의 차기 지도부가 되어야 한다.

 

▲ (사진=픽사베이)   

 

* 주마가편(走馬加鞭 ‘편鞭’의 뜻새김은 ‘채찍’이니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뜻 <순오지(旬五志)>에 나오는 말로 잘하는 사람을 더 잘하도록 독려한다는 것. 走馬加鞭 言因其勢而加之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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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08:3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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