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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짜여진 '선거판'...본격 지방선거 체제 돌입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시·도의원 지방선거 후보 확정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5/24 [09:13]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이 군포 가선거구에 이우천 시의원 후보를 확정해 군포시 모든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시·도의원 후보가 확정됐다. 바른미래당 역시 시의원 다 선거구를 제외한 모든 시의원 선거구에 후보를 정하고 본격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도의원 후보로 △제1선거구 정윤경 후보 △제2선거구 정희시 후보 △제3선거구 김미숙 후보 △제4선거구 김판수 후보를 확정했다.

 

민주당의 시의원 후보로는 △가선거구 이우천 후보 △나선거구 성복임, 이길호 후보 △다선거구 이견행 후보 △라선거구 김귀근 후보가 출마한다. 신금자 후보가 지난 11일 신환규 후보와의 경선 끝에 민주당 군포시의원 비례 후보가 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26일 군포 라선거구에 홍경호 시의원 후보를 마지막으로 모든 시·도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자유한국당 도의원 후보로 △제1선거구 박은숙 후보 △제2선거구 신운용 후보 △제3선거구 홍승현 후보 △제4선거구 박규현 후보가 출마한다.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로는 △가선거구 장경민 후보 △나선거구 백영자 후보 △다선거구 이희재 후보 △라선거구 홍경호 후보가 확정됐다. 비례후보는 이옥정 비례 후보가 나선다.

 

바른미래당은 아직까지 도의원 후보를 내놓지 않고 있지만 시의원 후보의 진영을 갖췄다. 바른미래당 시의원 후보는 △가선거구 배혁기 후보 △나선거구 박노식 후보 △라선거구 박미숙 후보가 확정됐다. 다선거구는 후보를 확정하지 않았다.

 

한편 군포시 다선거구에 무소속 황우연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도의원 1 선거구와 시의원 가선거구는 군포1동, 산본1동, 금정동을 아우른다. 도의원 2선거구, 시의원 나선거구는 군포2동, 대야동을 포함하고, 도의원 3, 시의원 다 선거구는 산본2동, 궁내동, 광정동 일대를 말한다. 도의원 4선거구, 시의원 라 선거구는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을 포함하고 있다.

 

▲ 6.13 지방선거 후보자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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