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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골생태공원 인공폭포 바위 추락 사고
결속장치 미흡이 원인...군포시 "시고사에 하자 처리할 것"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3/31 [09:47]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26일 초막골생태공원 인공폭포 꼭대기 바위가 시민 통행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포시에 따르면 26일 아침에 바위가 떨어졌으며 다행히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군포시는 29일 현재 사고 발생지역의 출입을 막고 나무판자로 바닥 상처를 가려놓은 상태다.

 

군포시 생태공원과 관계자는 "앙카(결속장치)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아 바위가 굴러 떨어졌다"고 사고원인을 밝히며 "조경석 전체 부분을 다시 점검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시공사에 하자 처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 초막골생태공원 폭포 꼭대기 바위가 시민 통행로로 굴러 떨어졌다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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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31 [09:4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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