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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별 예비후보 "참 따뜻한 시작"
[군포시장 예비후보 짤막한 인터뷰]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3/26 [08:06]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김동별 예비후보는 시의원만 3선이다. 김동별 예비후보는 "어느 누구보

▲  군포시장 예비후보 김동별


다 오랜 기간 시장을 준비했다"며 자신이 가장 준비된 후보라고 말했다. 

 

소감...

모든 시민들을 아우를 수 있는 따뜻한 시장이 됐으면 한다. 서민, 그 가운데서도 없는 사람들에게 작은 그늘이 될 수 있는 시장이 되고 싶다. 지역 정치는 가르고, 나누는 게 아니라 포용하고 함께 가야 한다. 시장을 위해 25년을 준비해왔다. 오래 준비한 만큼 기회가 주어진다면 잘할 수 있다. 

 

정책은...

군포를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 나 혼자 하는 것보다, 시민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다. 가장 시급한 것은 구도심권의 재생 사업이다. 

 

시정평가...

그동안 시가 정체되면서 미래로 가기 위한 비전제시가 없었다. '책'으로 8년을 밀고 나가다 보니, 도시가 역동성을 잃었다. '책'관련 정책도 도서관에만 몰입돼 책과 관련한 스토리가 없다. 요즘 이북, 웹툰 등 다양한 형태의 도서가 나오는 데 여기에 대한 선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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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08:06]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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