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행정·정치·시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수진 예비후보 "군포를 바꾸는 첫 젊은 시장"
[군포시장 예비후보 짤막한 인터뷰]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3/26 [08:22]
▲  군포시장 예비후보 하수진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하수진 예비후보는 '젊은 군포'를 표방하고 있다. 하수진 후보는 지금까지 등록한 예비후보 가운데 가장 젊다. 하지만 이미 도의원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시장에 도전한 바 있다. 

 

-  출마 소감은

누구보다도 군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잘 안다. 군포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된 정책 비전과 행정 경험, 그리고 중앙과 지역의 각계각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탄탄한 인맥을 준비해왔다. 

 

-  대표적인 공약은

작지만 경쟁력있는 생생도시를 꿈꿔왔다. 강남보다 살기 좋은 도시로 바꾸겠다. 그동안 제각기 따로 진행되던 도시전략을 하나로 묶어내 '작지만 강력한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대표 도시'를 만들어 내겠다. 도시재생을 통해 군포의 부가가치 높이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  군포시정에 대해

장기집권을 하면서 남들 다하는 관리 행정만을 했다. 온 시정을 정책을 철쭉과 책으로 일관했다. 군포시가 아직도 '어디에 있는 지' 제대로 알지 못한 사람이 많다. 이게 현 시장의 정책이 만든 군포의 슬픈 현실이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구독료:12,000원(년간·면세)/계좌: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26 [08:22] ⓒ 군포시민신문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