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행정·정치·시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곽오열 예비후보 "문재인 정부의 성공파트너"
[군포시장 예비후보 짤막한 인터뷰]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3/26 [08:06]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곽오열 예비후보는 "창업이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

▲ 군포시장 예비후보 곽오열    

다. 곽오열 예비후보는 창업 인큐베이팅하는 군포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소감...

오래도록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을 했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내 인생의 궤적이 '군포시장' 출마에 이르게 했다. 

 

정책... 

군포는 인구가 더 많아 지고 있다. 더 많은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야 한다. 금정역세권을 민간자본과 함께 개발하겠다. 지금 살고 있는 주민이 행복한 도시재상 사업을 이뤄내겠다. 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청년 실업의 대안과 청년 창업, 엔젤 파트너·투자자 등에 대해 고민했다. 청년이 떠날 수밖에 없는 군포시에서 창업을 지원하고, 다양한 엔젤 파트너쉽을 연결하겟다. 

 

시정평가...

군포시를 '책의 도시'로 만든 정책은 생산성이 떨어졌다. 인문학과 관련해 문화·관광자원을 개발하지 못했고, 일자리를 만들지도 못했다. 행정공무원이 일할 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 그렇지 못했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구독료:12,000원(년간·면세)/계좌: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26 [08:06] ⓒ 군포시민신문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