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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신 예비후보 "더 살고 싶고, 더 찾고 싶은 군포"
[군포시장 예비후보 짤막한 인터뷰]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3/26 [08:06]

[군포시민신문 도형래 기자] 최경신 예비후보는 행정 엘리트 출신이다. 군포시에서도 금정동장, 문

▲  군포시장 예비후보 최경신   

화예술회관 관장 등의 요직을 거쳤다. 최경신 후보는 "시정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가 기본"이라며 "기발한 정책적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은 그 다음을 역할"이라고 말했다. 

 

- 출마 소감은

군포만의 고유한 지역성을 만들고 싶다. 김윤주 시장의 4선 16년간 이 지역성을 만드는 데 실패했다. 지난 지방선거 때 '자랑스런 군포'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자랑할만한 지역성을 만들고 싶었다. 

 

- 대표적인 공약은

행정의 기본이 안 지켜지면 시민들이 안전이 무너지게 된다. 자치행정의 기본의 '안전'과 '복지'에 있다. 기본에 충실한 시장이 되고 싶다. 특히 경쟁력 있는 교육 여건을 만드는데 힘쓰고 싶다. 시에서 지원하고 개입해 경쟁력 있는 경쟁력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 수 있다. 

 

- 군포시정에 대해

김윤주 시장 아래서 6년 1개월을 근무했다. 김윤주 시장은 공직 체계를 붕괴시켰다. 공직 체계는 내부의 견제와 균형 장치가 있다. 조직 체계가 무너졌기 때문에 무소불위의 권력이 생겨났고, 내부에서 이를 견제할 장치가 없었다. 공직 체계의 회복이 가장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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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08:06]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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