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행정·정치·시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수 예비후보 "새로운 군포, 이재수가 답"
군포시장 예비후보 짤막한 인터뷰
 
도형래 기자   기사입력  2018/03/26 [07:46]

[군포시민신문=도형래 기자] 올해 환갑을 맞은 이재수 예비후보는 군포가 고향이라고 말한다. 이재수

▲  군포시장 예비후보 이재수

 의원은 "60여년을 군포에서 살았다"며 "민주당 25년을 하면서 민주당 상황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출마 소감은

"시의원 2번을 하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4년을 했다. 고향 발전의 사명감에 군포시장에 출마하게 됐다"

 

- 대표적인 공약은

"안전한 도시와 수리산 밸트를 힐링 도시로 만드는 게 핵심 공약이다. 미세먼지, 화재, 교통문제나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있다. 또 수리산 도립공원을 배후에 둔 군포를 휴식의 도시, 힐링도시로 만들고 싶다"

 

- 군포시정에 대해

"군포의 시정은 완전히 막혀있다. 최근 공무원 비리 사건은 폐쇄적 운영의 결과물. 열린 시장실을 만들고, 공무원 책임제를 통해 투명한 시정을 만들겠다"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1천원 구독료는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구독료:12,000원(년간·면세)/계좌:농협 301-0163-7916-8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26 [07:46] ⓒ 군포시민신문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