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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시장이라면" 일곱번째 시원군 퍼포먼스
시민들 메모지 붙이며 군포시에 대한 희망 적어
 
도형래/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1/20 [16:51]

20일 군포 산본로데오 거리에서 일곱번째 시원군(시민이원하는군포시) 퍼포먼스가 열렸다. 

 

시원군 모임 회원 10여명이 시민들과 함께 군포시가 잘하는 점과 못하는 점, 군포시에 원하는 점을 적은 메모지를 붙이며 군포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산본로데오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은 시원군 행사를 지켜보기도 했고, 행사장 게시판에 직접 메모지를 붙이며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견행 시의회 부의장은 "행사를 하는지 모르고 지나가다 들렀다"면서도 "자발적 시민들이 이렇게 나서야 군포시의 행정이 투명해 지고 발전한다"고 말했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학영 의원도 로데오 거리를 지나다 시원군 행사를 지켜보기도 했다. 

 

▲ 미세먼지가 심했던 7차 시원군 퍼포먼스 당일, 정승훈 시민이 군포 현안 안내 전단지를 배포 중이다 

 

▲지나가던 한 노인이 군포 현안 안내판을 지켜보고 있다

 

▲'군포시 실업률 전국 최고 수준' 레드카펫 위에서 청년들이 멈춰섰다

 

▲ 군포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골똘히 읽어가는 한 시민

 

▲ 7차 시원군 퍼포먼스, '군포시 실업률 전국 최고 수준' 레드카펫 위를 걸어간 시민들

 

▲시원군이 준비한 군포 현안 아시나요 안내판. 많은 시민들이 지켜봤다

 

▲ 군포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 상반된 칭찬과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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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0 [16:5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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