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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호수, 지난달 19일 제 이름 되찾다
군포시 '대야호수' 둘레길, '반월호수'로 원상복구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1/08 [18:09]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시가 주민동의 없이 대야호수로 둔갑시킨 반월호수가 지난달 19일 본래 이름을 되찾았다.

 

군포시는 지난해 8월 11일 호수 전체를 순환하는 '반월호수' 둘레길이 준공된 직후 '대야호수'라는 지명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 지난달 19일 변경된 원래 이름을 되찾은 '반월호수둘레길 종합안내도'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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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8 [18:09]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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