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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주 도장세상] 戊戌大吉(무술대길)
황금개띠는 풍년과 다산을 상징
 
양성주 작가   기사입력  2018/01/04 [13:00]

十天干(십천간)에서 土(토)에 해당하며 中央(중앙)과 黃色(황색)을 상징하는 戊(무)와

十二支(십이지)에서 개를 뜻하는 戌(술)이 만나

2018 戊戌年(무술년)을 황금개의 해라 합니다.

 

▲  개의 각   © 군포시민신문


황금개띠는 풍년과 다산을 상징한다합니다.

또 戊辰年(무진년)에 신라가 삼국을 통일 하였고,

戊寅年(무인년)에는 발해가 건국하였으며,

戊申年(무신년)에는 고려가 건국하였고,

戊子年(무자년)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으며,

戊辰年(무진년)에는 서울올림픽이 열렸고,

30년 뒤인 올해 戊戌(무술)년에는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니,

戊(무)가 들어가는 해에는 역사적으로도

國運(국운)이 상승하였다고 할 만 합니다.

 

거기에 더하여

개는 陽(양)의 기운이 강하여

매우 역동적이고 활발한 성격을 반영하고,

황금색은 부와 명예를 뜻합니다.

 

2018년 올 한해 번영과 풍성함이 가득하여

모두와 나눌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利己的呪術(이기적주술)도 可(가)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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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4 [13:00]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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