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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군포시민신문 10대 뉴스 ③
시원군 퍼포먼스, 군포시의회 모니터링, 이마트트레이더스
 
김진기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7/12/28 [17:31]

[편집자주] 편집위원회는 ‘2017년 군포시민신문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3회에 걸쳐 연재하기로 했다. 군포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들을 돌아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자 한다. 순위는 정하지 않았다.


 

* 시민이 원하는 군포시, "시원군"

 

시민이 원하는 군포시, ‘시원군’은 시민 스스로가 만들어낸 민주여론 광장이다. 시원군은 지난 6월 19일 시민들의 바램, 칭찬, 불만 등을 메모지에 적어 붙이고 시민자유발언 등을 하는 첫 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여섯 번째 시원군 행사에는 군포 시정을 알리고 시민 의견을 듣고 공유하는 ‘큰시민 군포시민! 사실인가요’ 퍼포먼스를 펼치기고 했다. 지난 여름에는 군포시민으로서 시정에 관심을 갖자는 다짐을 하며 물을 맞는 ‘시원한 챌린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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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의회 모니터링

 

본보는 지난 9월 제226회 군포시의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군포시의회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군포시의회는 시민을 대표해 시정을 감시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해야한다. 본보는 앞으로도 시의회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혈세와 시 행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시민들에게 보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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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트레이더스와 주민감사청구

 

군포시는 이마트트레이더스 건립허가를 위해 시민을 위한 공원부지인 부곡동 1226번지 일부를 도로용지로 변경해주며 특혜행정을 펼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주민감사청구를 추진하며 군포시의 분명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지만 군포시는 답이 없는 상황이다. 이마트트레이더스가 이달 15일 개장한 이후 이미 예고됐던 인근 주민들의 교통안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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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8 [17:3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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