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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군포시민신문 10대 뉴스 ①
탄핵과 조기대선, 군포시민신문의 도약,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연이어 하위권
 
김정대 기자   기사입력  2017/12/26 [16:33]

[편집자주] 편집위원회는 ‘2017년 군포시민신문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3회에 걸쳐 연재하기로 했다. 군포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들을 돌아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자 한다. 순위는 정하지 않았다. 


 

* 탄핵과 조기대선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민의 힘으로 공화국의 민주적 절차에 의해 대통령이 탄핵됐다. 군포시민도 강추위를 넘어서며 16차를 이어 나가며 ‘박근혜 전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했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의해 ‘탄핵’이 확정되고 5월 9일 대통령선거를 조기에 실시했다. 투표 결과 촛불민심을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득표 13,423,800표, 득표율 41.08%로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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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민신문의 도약

 

본보는 재창간 3년차에 접어들며 지난 7월 7일 기초단위의 지역신문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네이버, 다음, 구글 등 3대 포털 모두에 기사검색 서비스가 제휴됐다. 이어 지난 10월 이후부터는 매월 안정적으로 종이신문을 발간하고 있으며 12월에는 특별호로 ‘시민, 군포의 미래를 기획하다’란 책의 형태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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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하담 정기자 발령

10월 15일부터 매월 종이신문 발행

군포시민신문 특별호, 『시민, 군포미래를 기획하다』 발간

 

*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16년 이어 17년도 하위권

 

16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인구 20만~45만 이하 2그룹 10개 도시에서 10위인 최하위를 기록했던 군포시가 17년에도 6위 이하를 차지했다. 올해는 6위 이하를 공개하지 않았다. 평가분야와 평가지표가 조금 다르기는 했지만 연이어 경기도에서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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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6 [16:33]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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